|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깊은뿌리 (동고리) 날 짜 (Date): 2004년 2월 20일 금요일 오후 11시 45분 26초 제 목(Title): Re: 친구글]여러분 위로좀 해주세요. 제친� 그래도... 잊겠다는 노력을 해야죠... 일부러 지우려고 하는게아니라... 점점 잊혀지도록... 그런 의미에서 다른 사람을 만난다거, 시간이 약이란 말은 일리가 있는듯... 이미 끝난 일을 자꾸 떠올리는 건... --; 언제나 새로운 사랑은 당신의 곁에 머무르고 있을 껍니다... ============================================================================== Vagabond... 모든 것을 버리고 사는 삶..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