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4년 2월 9일 월요일 오전 10시 53분 28초 제 목(Title): Re: 왜 사랑하는가? 말씀 듣고 걍 생각나서 써보는건데... 그럼 부모의 자식에 대한 사랑은 어떤걸까요? 자기애의 연장이라고 보면 될까... ---------- 정확히 그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위에 '모성애 = 집단의 사이즈가 대단히 작은 집단 이기주의'라고 썼는데요...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