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ono (보노) 날 짜 (Date): 2004년 2월 9일 월요일 오전 09시 36분 29초 제 목(Title): Re: 왜 사랑하는가? 자기 자신의 투영과 사회의 투영의 어우러짐을 감상하는 즐거움이 아닐까요? 자신이 생각하는 이미지를 아이가 발전시킬 때 생기는 즐거움과 자신이 생각하는 이미지를 아이가 거부할 때 생기는 괴로움이라고 대략 생각해 봅니다만, 아직 아이가 없어서요. 애 키우시는 분들이 더 잘 아시겠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