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8) 날 짜 (Date): 1995년05월08일(월) 06시39분18초 KST 제 목(Title): 점점 익숙해지는 상처... 그동안 참 많은 상처를 받아서 일까? 이젠 전처럼 나약하지 않다. 가슴이 쓺어질 듯 아픈 것에는 변함이 없다. 하지만,지금은 모든 것에 대해 생각해보기도 하고, 우리 관계에 대해 보다 심층적인 것들까지 생각해보기도 한다. 뭘까? 아픔에 익숙해진 걸까?? 전처럼 난리치는 일은 없다. 아직 감정의 기복이 심한 것은 사실이지만... 가슴이 꽉 막힌 듯하고 슬프지만, 겉으론 명랑하고 쾌활하다. 이젠..이젠...더 이상 상처에 익숙해질 일이 없기를.. 다시 이런 것을 확인할 일이 없기를... 제발..간절히... == 단기 4328년 5월 8일 이른 6시 38분 --'--{@꿈을 꾸는 밤@}--,-- == 드디어 그녀와의 사랑이 1년을 맞이했군요. 가슴 속에 사랑은 점점 커져가고... 영원히 타오르는 불꽃을 어쩌면 좋을까요?? 소방수 아찌들도 두 손을 드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