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8) 날 짜 (Date): 1995년05월08일(월) 06시42분55초 KST 제 목(Title): 정성? 어제 뽀그리엉아가 말했다. "지금 헤어져도 전 상대에게 해주만큼 다음 상대에게 잘 해주면 돼. 뽀그리가 확신함." 하지만 난 이렇게 대답하고 말았다. "지금 상대에게 더 잘해주면 안될까?" 형은 웃으면서 나갔지만... 과연 어느 것이 옳은 것일까?? 이런...전엔 이렇게 포스팅 많이 안했었는데.. 이젠 포스팅도 많이하게 되는구먼..쫍.. 지금 참 덤덤하고 약간은 우울한 분위기다. 윗글에서 언급했듯이... 다시 한번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고 있다. == 단기 4328년 5월 8일 이른 6시 41분 --'--{@꿈을 꾸는 밤@}--,-- == 드디어 그녀와의 사랑이 1년을 맞이했군요. 가슴 속에 사랑은 점점 커져가고... 영원히 타오르는 불꽃을 어쩌면 좋을까요?? 소방수 아찌들도 두 손을 드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