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TheEnd (다른끝에서�8) 날 짜 (Date): 1995년05월08일(월) 04시00분55초 KST 제 목(Title): 적보다 못한 인연... 어긋난 사랑 3 난 인연이란 것을 무척이나 소중하게 생각한다... 적어도 내가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나를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아니 모든 세상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항상 성실한 자세속에... 항상 발전하는 모습 으로... 항상 밝은 또 다른 오늘을 맞이하며... 어긋난 그런 인연까지 사랑할수 있는 그런 모습으로... 지금도 내 곁을 떠나간 그녀의 행복을 빌어주고만 싶다... 나를 너무 아프 게 한 그녀지만... 내게 너무 큰 인연으로 다가왔던 사람...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지난 2년을 항상 내 옆에서 웃음을 주던 사람... 이미 알고 있었던, 바꾸지 못하는 그녀의 성격으로 인해 나를 떠나갔지만... 가끔은 너무 나를 아프게 했던 그녀이기에 미움이 쌓일때도 있지만... 다시 이어질수 없는 인연인줄 알지만... 행복했음 좋겠다... 항상 웃음만이 가득한 인연들이 세상을 수놓았으면... ...늘.....푸른.......하늘이고.싶다........................................ ...늘.....푸른.......상록수가.되고.....싶다............................... ...모든...것이.......끝나는...그.......순간까지........................... ...그대로.푸르렀다가.떨어지는.잎새이고.싶다.................다른 끝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