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ubble () 날 짜 (Date): 1995년05월07일(일) 18시57분03초 KST 제 목(Title): re: 일방적인 통고... 전화로요? 후후.. 그래도, 점심먹고, 다뜨 떤지고, 까페에 앉아서 이말, 저말하다가 당한 XXX는 행운인셈이군요.. :) 뽀그리 PS)저 이짜나요.. 다뜨장 처음가서 7라운드 highscore께임을 했는데 두번째 께임에서 401점 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