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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ANEMOME (김 소 언)
날 짜 (Date): 1995년05월07일(일) 18시41분29초 KST
제 목(Title): re]일방적인 통고...



시그너쳐에 있는 ...사랑을 하구 있는 분이랑...이별을 통보한 분이랑..같은 
사람이예요?

전 이해가 안되요...
시그에는 소방수 아찌도 못 끄는 사랑을 하구 있다구..했는데...내용을 헤어지자..
(갸우똥~~~~)


.......어느날 다가온 당신의 이름을 부를수 없었어요 뜨거운 사랑을 느꼈지만......
.......어느날 다가온 당신의 모습을 쳐다볼수 없었어요 따뜻한 사랑을 느꼈지만....
..................비우지 못한 작은가슴 당신의 사랑은 너무커요..................
.......오늘도 찾아온 당신의 이름을 불러봅니다.당신모습 가만히 안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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