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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ANEMOME (김 소 언)
날 짜 (Date): 1995년05월07일(일) 17시18분12초 KST
제 목(Title): re]re]친구의 결혼소식을...



먼저...친구의 결혼소식이...3번째에서..제목이 바끼었네요...
제 머리가 딸려서...이~~~~히.



제 심정이 지금 어떠하냐구요? :)

우리 엄마가 지금 걱정하시는 것은 내가 현재 남자가 없다..결혼을 안했다..라는 
것이 아닙니다...

주위에서..많은 애들이 결혼하구..나도 나이를 먹어가고..있는데도..
결혼할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는 것을 걱정하시는 거지요...
그래서..결혼을 생각할 나이(사회적인 통념상..) 가 되었다는 것을 저에게 
알려주려구.. 그런 말씀들을 하시는거죠...:)


전 때때로 제가 생각해두..

       지 분수와 나이를 착각하구. 사는것 같아 가끔 아주가끔 걱정되요...:)


.......어느날 다가온 당신의 이름을 부를수 없었어요 뜨거운 사랑을 느꼈지만......
.......어느날 다가온 당신의 모습을 쳐다볼수 없었어요 따뜻한 사랑을 느꼈지만....
..................비우지 못한 작은가슴 당신의 사랑은 너무커요..................
.......오늘도 찾아온 당신의 이름을 불러봅니다.당신모습 가만히 안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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