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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Romance (로망)
날 짜 (Date): 2003년 6월  3일 화요일 오후 10시 09분 26초
제 목(Title): Re: [펌] 야심만만


참 당신 멋대로 생각하는구만요.
맘대로 생각하슈. 참 예의없는 분이란 생각밖엔 안드는군요.
비문 안쓰고, 논리 정연한 글은 잘 쓰시는 것 같은데 상대방을 배려하는 글쓰기
는 잘못한다는 생각이요.
멋대로란 말보다 맘대로란 말이 훨씬 낫지 않소?
이해 못하시겠으면 할 수 없고, 이해가 되면 담부터 다른 글에는 그리 
써주시오.
도둑이 제발 저린다는 말이 있는데, 내가 언제 당신 또는 다른 사람이 물고
늘어진다고 했소?
당신 말마따나 당신 멋대로 그렇게 해석해도 되는거요?
불륜 로맨스 얘기 그대로 돌려주고 싶소.
말꼬리 잡고 물고 늘어지면 피곤하더란 경험만 얘기했고.
당시엔 우려였지만 지금 현실로 다가왔소. 끼어든게 무지 후회되네요.
남들처럼 당신 아이디를 칭하지도 않았고, 어쩔 수 없는 경우 어떤 사람정도로
칭했건만 뭐가 함부로 써댔다는건지 원.
사람이면 그럴수도 있지만, 당신은 당신 말이 무조건 맞고 조금이라도 토를 
달면 못참는 성미인듯하네요.
나나 당신이나 이런것 아니에요?란 식으로 썼는데 뭐가 싸울게 있는건지.
먼저 나를 직접 겨냥하여 비판한 사람은 당신이요.
1. 2.번 문제를 냈던데. 당신 말마따나 그거랑 논쟁이랑 무슨 상관이요?
그런데 그래서요?라고 내가 묻고 싶소.
그리고 A이면 B이다가 아니고 A=B이다가 맞겠죠.
문제풀 필욘 없지만 두 문장은 겉보기로 틀리요.
하지만 관점에 따라선 같을 수도 있는거요.
원글엔 1번과 같이 써있지만, 2번처럼 해석가능한 오해의 여지가 있고,
1번이라 하더라도 수긍이 어렵단 얘기였소.
같은말이라고 우긴게 아니고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했다잖소.
글 읽으면서 리플달려니깐 짜증이 다나네. 멋대로 해석해서.
정작 본인은 ~할 수 있다 내지는 % 따져가며 빠져나갈 구멍은 다 만드셨구만.
그점은 사실 나도 마찬가지요. 그런데도 따지는 이유가 먼지..
그럴듯한 추리가 아닐수 있음은 잘 알겠소. 하지만 아직까진 그렇게 생각이 
안되오. 주관식으로 봐도 댄대서 알 수 없는거라 적었을 뿐.
원글쓴분의 의도를 그토록 확신을 갖고 주장하는 근거가 아직도 궁금할 뿐이오.
"님의 글로부터 비롯된 글에"라는 단정적 표현을 쓰고나선, 그렇게  보았다는 
둥 추론이 틀렸냐는 둥 하면 다요?
그렇다면 첨부터 님의 글로부터 비롯된 것으로 보이는 이라고 했어야죠.
이렇게 따지면 기분 좋소? 당신이 그런 설명 안해도, 그런 추론으로 그렇게
썼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했소.
근데 당신은 내가 방금 따지듯이 사사건건 따진단 말이오.
그래서 서로 피곤하게 되는거고 앞으론 그러지 않아주길 부탁하오.
당신의 댓글 중에서 어디선가 공격이라는 단어를 읽은 기억이 나서 나도 썼소.
사실 느낀 감정도 그랬지만서도.
역시 로맨스 불륜 얘기 참조.
제가 인신공격이라고 생각되면 그런거죠.
당신도 내가 그리했다고 해서 댓글 단건지는 몰겠지만.
당신을 욕하는 사람을 본적도 있지만, 상당히 논리에 입각해서 글을 쓰길래
은근히 옹호하는 마음이 있었소만, 댓글을 보니 별로 정이 안가오.
다 양보해서 내가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썼다 하더라도, 그런식으로 글을 쓰면
안된다고 생각하오.
듣는 사람이 기분 안나쁘게 써야지요.
이 글이 조금 기분나쁠 수도 있을거란 생각이 드는데, 그만큼 나도 당신 댓글에
기분이 나빠 쓰는거니 이해해주면 고맙겠소.
내가 성인군자는 아니니 말이오.
당신글보단 양호하다고 생각되지만서도.
또 리플이 달리면 이제 메일로 보내겠소.
게스트 말처럼 별것도 아닌걸로  게시판을 낭비하고 싶지가 않아서요.
게스트의 두번째 글도 당신 기준에서 보면 너무나도 공격의 여지가 많은 
글이지요. 하지만, 사람들은 잘잘한 논리의 잘못은 무시하고 그 사람이 하려고
하는 핵심만 집어내서 이해하는게 보통 아니요.
쓴김에 쓰는데 게스트의 마지막 육체적 컴플렉스 얘기는 좀 심했소.
(게스트에게 하는 얘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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