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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ANEMOME (김 소 언)
날 짜 (Date): 1995년05월04일(목) 20시34분29초 KST
제 목(Title): 고딩학교때.짝..



우리학교는 남녀공학이였다..
그 당시 내가 2회로 들어갔다..

지금은 뭐..명문대를 많이 보낸다나 어쩐다나 해서..휘날리구 있지마는 그 때만 
해두..
별별 애들이 많았다..

각 중학교에서..선생님들이.그 학교를 학생이 지원한다구..하면..

뭐..그학교 전수라느니..졸업해두.대학시험을 볼 자격이 없어서..대학을 
못간다느니..하면서..가지 못하게 했다..

그래서인지..나른 비롯하야 대학을  공부를 못해서 갈 처지가 안되는 애들이 
무척많았던거 같다. 
이래 저래 못가는 거는 마찬가지니까.. :)

아마..그 때 모범적인 학생들과 부모님,선생님들은 그들을 날날이라는 명칭으로 
그룹핑을 했다..(나..그속에 있었던가? 헤헤..)

아 서론이 넘 길었나~~~~
어쨌거나..그래서 학교를 다니다가 잘리는 애들도 간혹있었다..
우리반은 남자 29명,여자32명이였다(확실치 않지만..)
근데..여자애가 중간에 한명 잘렸다..(전 아녀요..그래두 고딩학교는 나왔어요..)

그래서..남자 29,여자,31
선생님은 결론을 내리셨다...
남는 남자한명이랑,남는 여자한명이랑 짝을 시키기루..

                  continue.....



.......어느날 다가온 당신의 이름을 부를수 없었어요 뜨거운 사랑을 느꼈지만......
.......어느날 다가온 당신의 모습을 쳐다볼수 없었어요 따뜻한 사랑을 느꼈지만....
..................비우지 못한 작은가슴 당신의 사랑은 너무커요..................
.......오늘도 찾아온 당신의 이름을 불러봅니다.당신모습 가만히 안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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