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ANEMOME (김 소 언) 날 짜 (Date): 1995년05월04일(목) 17시59분38초 KST 제 목(Title): re]ANEMO'M'E님께... 아마두..ANEMO'N'E라구 쓰셨지만.. 저인거 같기에..(저 맞죠?) 아 제 소개는 Iam란에 가 보세요... 거기에 있구요... 아마 거기 보시면...더 궁금하기구 싶은 맘이 없어질겁니다... :) 그리구..제글 잼 없다구용~~~ 그래두.괜잖아요...:) 전 그냥 쓰는걸루 즐거운 사람이니까...:) .......어느날 다가온 당신의 이름을 부를수 없었어요 뜨거운 사랑을 느꼈지만...... .......어느날 다가온 당신의 모습을 쳐다볼수 없었어요 따뜻한 사랑을 느꼈지만.... ..................비우지 못한 작은가슴 당신의 사랑은 너무커요.................. .......오늘도 찾아온 당신의 이름을 불러봅니다.당신모습 가만히 안아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