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iceJoe (펭귄탄기사�8) 날 짜 (Date): 1995년05월01일(월) 12시28분47초 KST 제 목(Title): 잊어야만하신다면... 러브 보드의 위쪽에 이런 이야기들이 있던 것으로 기억이 나네요. 잊기가 힘들때는 아예 그 사람에 익숙한..물건 장소 같은 것을 주위에서 치우려고 하지말고.. 그 것에 익숙해지라는... 조금은 잔인한 방법같기도 하지만...강해지는 하나의 수단이기도 하겠죠. 너무 강한여자는 싫지만......조금 무정해보이기도 하더군요.. 하긴 채이는 입장에서 보면...무정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냐만. 별로 피하려고 의식하지 않으시는게 좋겠네요.... 그 사람에 대한 감정이 증오로 변하지 않으셨다면... 그냥 담아둘 수도 있지 않을 까요. 물론 아무렇지도 않다는 건 불가능 하겠지만. 그 사람을 옆에서 본다면..자신의 환상이 깨져나가는 것도 볼 수가 있을지도 모르죠. 전에 느끼셨던 감정이 완전한 사랑이 아니었다면... 주제넘게 몇자 썼네요....그냥 글에서 느껴지는 느낌을...생각이 흘러가는대로 써서. 다른 좋은 분이 빨리 나타나셨으면 좋겠네요....(아니면.......???) NiceJoe 는 참신합니다. (한 일년에 두번쯤?) NiceJoe 는 멋집니다. (제가 보면 무지무지) NiceJoe 는 꿈을 실현합니다. (흠.. 야한꿈이라면) NiceJoe 는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손수건 만큼 넓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