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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8)
날 짜 (Date): 1995년05월01일(월) 06시57분02초 KST
제 목(Title): 다가온 5월...


5월의 싱그러움이 드디어 눈 앞에 다가왔다.
하지만...
점점 초조해지는 이 맘을 어쩌면 좋을까?
하긴...1995년의 봄과 여름은 영원할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그래...시간은 가고 있다.
여름이 오면...
그 날도 오겠지.
작년의 여름과 같이...
또다시 서로를 볼 수 없는 곳으로 떠나야한다.
착잡한 마음...
아직 2달이나 남았는데...
(연장하면 3달까지 되겠지만...)
모르겠다.
너무 초조하고...
그 생각에 얽매이는 것 같아서 싫다.
나의 행동엔 변화가 없지만..
우린 안다.
서로 불안해하고 있음을..
초조해하고 있음을...
어쩌면 좋을까?
에고..어지러버..

== 단기 4328년 5월 1일 이른 6시 56분 --'--{@꿈을 꾸는 밤@}--,-- ==

<<덧붙임>> 그러고보니 이대에서 5월의 여왕을 뽑았었던 때가 있었던것 같다.
           이젠 없어졌지만...근데..여왕되면 상줘요??


드디어 그녀와의 사랑이 1년을 맞이했군요.
가슴 속에 사랑은 점점 커져가고...
영원히 타오르는 불꽃을 어쩌면 좋을까요??
소방수 아찌들도 두 손을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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