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큐피트HK) <203.245.15.3> 날 짜 (Date): 2002년 10월 22일 화요일 오후 11시 45분 43초 제 목(Title): Re: 에지간해서는 남의 연애 생활에 간섭안합니다만... 아무리 독신 생활이 힘드셔도 장군님이 참으세여. 대신 찍찍님을 강추함다. 님의 터프한 껍데기 마쵸 남성이 찍찍님의 여자 영혼의 공주병을 치료해주고 님의 섬세하고 촉촉한 여자 영혼이 찍찍님의 목마른 남성 육체에 한줄기 비가 되어 주세여. 맘에 안드는 경우 기타 추천 후보 -- 미친게이님, 사강님, 삼식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