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finix (Pagliacco) 날 짜 (Date): 2002년 10월 22일 화요일 오후 10시 32분 50초 제 목(Title): 사랑한걸로 됐어요 - 박효신 사랑한걸로 됐어요 - 박효신 아무런 걱정하지 말아요 나 하나 없다고 이세상이 바뀌진 않아 참을수 없이 아픈 상처도 그대가 줬으니 소중하게 간직할께요 그대를 향한 미움도 날 위해 준 선물이라 생각하며 나 살아가겠죠 사랑한 걸로 됐어요 내가 더 뭘 바랄수 있을까요 그댈 조금더 곁에 두려 했던 헛된 욕심의 죄인걸요 영원히 잊고 사세요 나도 그댈 모른다 말할께요 두고 보세요 우린 단 한번도 이세상에서 만난적 없다고 말할테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