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2년 10월 19일 토요일 오전 10시 56분 07초 제 목(Title): Re: 할 말은 없지만... > 남의 일이라고 ... 참 쉽게 말한다. 동의 > 누군 일이 이렇게 될걸 예상하고 그랬을까 ???? 공감 > 본인들은 .. 그렇게 정직하고 착실하게 살아가는가 ? 논점 일탈의 오류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