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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guest (guest) <202.30.128.11>
날 짜 (Date): 2002년 10월 19일 토요일 오전 10시 51분 15초
제 목(Title): Re: 할 말은 없지만...


  남의 일이라고 ... 참 쉽게 말한다. 

  누군 일이 이렇게 될걸 예상하고 그랬을까 ????

  본인들은 .. 그렇게 정직하고 착실하게 살아가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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