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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evian (신의 고아)
날 짜 (Date): 2002년 10월 19일 토요일 오전 11시 00분 19초
제 목(Title): Re: 할 말은 없지만...


푸하..스테어아저씨 디게 웃겨요..^o^

저도..원글읽고 신나게 리플달고나서 ctrl x누르고

그냥..N눌렀어요. 이게..무슨 허무한 짓이냐 싶어서.

근데..한가지,

이번 관계에서 여자는 아무리 고민해봐야 소용이 없는듯.

남자가 열쇠를 쥐고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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