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ANEMOME (김 소 언) 날 짜 (Date): 1995년04월27일(목) 12시08분21초 KST 제 목(Title): re]theEnd 시간이 모든걸 해결한다는 식상한 말을 해드리구 싶은데... 힘드시겠죠... 저두 알던 남자가...결혼을 해버렸을때... 엄청 감정에 무딘나두..좀 힘들었습니다.(아마..가이엑스님의 맘 아픈거에는 한참 못 미쳤겠지만요...) 정말 많은 시간이 흘렀군요.. 인제는 그 사람..부인이 예쁜 아가를 배속에 갖구 있다는 말을 들어두... 그 사람 닮았음 예쁘겠구나...하구..그냥..아주 가볍게 생각을 합니다.. 제가 감정이 좀 무뎌서...이럴수도 있지만요... 힘내세요... 지혜롭게 이겨나가세요... 가이엑스님 파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