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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ANEMOME (김 소 언)
날 짜 (Date): 1995년04월27일(목) 11시07분33초 KST
제 목(Title): 맞선...



이란걸..나두 오래 전에 한번 봤다...
아마...그때가..나두 꺽어진 오십이였지 않나 시픈데...

난 그런 자리가 싫다..
그래서..여지껏..소개팅,미팅에 나가 본 적이 없다...
어떤 이들은 그런 자리가 싫어서 안 나가는 것이 아니구..도저히 안 받쳐(?)
주니까..괜한 핑계를 댄다구..하지만...난 그래두 꿋꿋이 우긴다...헤헤...

엄마친구가 나오라구..나오라구...해서..갔는데..
난 그날 집에 들어와서..울 엄마한테 혼나서..거의 사망직전 까정 갔다...

푼수짓을 좀 했거든용~~

글구..결심했다...
결혼을 못하는 한이 있어두..선은 두번다시 안 보러가..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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