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TheEnd (..........�8) 날 짜 (Date): 1995년04월27일(목) 12시21분21초 KST 제 목(Title): Re] TheEnd... 읔, 왜 남의 아이디를 허락도 없이 도용을... ??? 난 또 나 부르는줄 알았네... 하하~~ 농담이구요... 그래요, XGuy 님 힘내셔요... 세월이 약이란 얘기, 젊은 놈으로서 하구 싶진 않지만... 결국엔 잊혀지더라구요... 한 3년전에 비슷한 경험을 가졌었는데... 왜 그리 결혼식장엘 가보고 싶던지... 가서 결국 행복하란 말 한마디 덜렁 남기고... 한 1년 고생했지요... 그러다 마음의 정리도 되실테구.. 인연이 다으면 또 다른 만남이 기다리겠지요... 그때 그 사람을 더욱 사랑해 주시고요... 안녕 !!!!!! 그래, 웃자... 다른 끝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