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12-229-204-44.cl> 날 짜 (Date): 2002년 10월 11일 금요일 오전 08시 23분 06초 제 목(Title): Re: 혹시 삼식이에게 관심있는 처녀들은.. 일전에 망나니 자식 걱정으로 담배에 손을 대신 아주머님의 고민을 적은 글이 AzumaOnly보드에 올라왔었습니다. 이 글의 핵심은 파악하지 못하고 '여자'가 '담배를 피운다'는 내용에 흥분한 어느 유저가 기집애가.. 싸가지 없이 담배를 펴 ?? 보지를 확 찢어줄까부다 ~~ 라는 댓글을 달아 보드를 찾은 사람들을 경악하게 만든 일이 있었습니다. 훗날 전해지는 바로는 그 망나니 아들이 다름아닌 그 흥분한 유저라는 소문이 있더군요. 산고 끝에 아들을 낳은 바로 그곳이 자신의 아들에 의해 찢겨지자 아주머니는 수치심에 못 이겨 병원에서 자살을 시도하셨다나 뭐 그런 이야기였습니다. 아들은 별반 부끄러움 없이 여기저기 껄떡대며 다닌다고들 하는데 이미 아줌마보드는 그 사건 이후로 폐쇠된 상황이라 키즈 내에서는 당시 일을 기억하는 사람이 몇 없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