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evian (신의 고아) 날 짜 (Date): 2002년 10월 11일 금요일 오전 05시 51분 21초 제 목(Title): Re: 남자쪽 어머니가... 그런데 시어머니들중 생각보다 많은 숫자가 막상 며느리될 사람이 인사를 오면 나중에 가고나서 키가 작다, 인상이 별로다, 별로 안이쁘다..는 점잖은 편이고 "웃을 때 잇몸이 많이 보인다", "걸을때 발뒤꿈치를 많이 들고 걷는다" -_-;;는 등의 트집까지 잡으신다 그러드라구요... 뭐 물론 그거가지고 끝까지 결혼 반대하고..그러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되지만.. 그냥 한번 그래보는 것이라면 더 화나겠죠..사실..아랫사람 입장에서는. :) 참 근데..풍지박살이 아니라 풍비박산 아닌가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