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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noise (잡음)
날 짜 (Date): 2002년 10월 11일 금요일 오후 06시 36분 15초
제 목(Title): Re: 남자쪽 어머니가...


울어머니는 제 여친을 보고나서 저한테만 나중에 말하길

콧날이선 애들은 인생이 평탄치 않은데...라고 하시더군요.--;;

전 그래서 콧날 무딘 어머니는 왜 그리도 인생이 고단했냐며 놀렸죠.^^

운명이란게 있을 수 있겠지만 관상하나, 손금하나에 갈릴만큼 쉬운것도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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