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luxon (luxon) 날 짜 (Date): 2002년 9월 10일 화요일 오전 09시 05분 06초 제 목(Title): [우연] - 결혼식의 일치 이런 우연이 또 있을까..! 한 사랑했고 진심이었고 영원한 사랑이었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있었다. 그러나 우연히 알수없는 반대와 서로의 수수했던 감정이 사라져서 결국은 헤어지고 말았다.. 그리고 4년뒤 11월10일 나와 같은 날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 소식을 듣고 이 글을 쓰는 나는... 아직도 그녀를 잊지 못하고 마음속에서 기리고 있는 걸까... 알 수 가 없다. 어떻게 해야지만 알 수 없지만.. 결혼을 앞둔,난.. 여러가지로 여자 때문에 괴로운 고민을 해야 하는것이 싫다.. 이런말이 기억난다.. " 세상은 한치 앞을 알 수가 없다는 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