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Nfriend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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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Uinmydream) <210.111.249.146>
날 짜 (Date): 2002년 9월  6일 금요일 오전 10시 11분 57초
제 목(Title): ...


꿈을 꿀 수 있다는 것..그를 만날 수 있는 유일한 통로다.
난 꿈같은 꿈은 잘 꾸지 않는다. 
현실속에서 강렬히 느껴지는 감정, 사건, 사람들이 내 꿈의 주요인물이 된다.
내가 그를 꿈꾼다는 것은 그날 혹은 그즈음 그를 꿈꿔왔기 때문이다.
자고나면 느껴지는 훵한 마음은 나도 모르게 훔쳐봐진 내 잠재의식때문이리라.
숨기려해도 숨길 수 없는 그리움때문이리라.
자고싶다.. 꿈꾸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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