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Nfriendship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Iles (핑크샤를르)
날 짜 (Date): 2002년 9월  6일 금요일 오전 09시 26분 10초
제 목(Title): Re: 박정현 - 꿈에


어제 내내 꿈에를 들었다. 
뭐... 연습한다고 소화할수 있는 곡은 아닌것같았다. 

어제 아니 오늘... 꿈을 꾸었다. 
그가 있었다. 장소는 학교였고 웬 테러비슷한 일이 발생할려고 하고 그가 
그것을 저지하려고 하는것같았다.  나중에 나에게 문자가 왔고 내핸폰의 용량
초과로 문자를 다받지 못했다. 문자에는 아이에게 자기의 성을 붙여줘.. 이런 
내용이 보였었고... 

그리고... 드디어 사건이 터졌고 그가 나에게 전화를 하려고 노력하는 순간에 
정말 시끄러운 소리가 들렸다. 

알람이었다. 그리고 5시 몇분인가에 음성멧세지하나가 들어와 있었다. 


들으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비밀번호를 알지못해서 듣지 못하고있다.
내 명의가 아니어서 비밀번호를 알려줄수 없다고한다... 


으아... 
요새 왜이리 그의 생각이 많이나는것인지... 
내가 대학 4년을 같이보낸 학교에 지금 있기때문인가. 


문득 여기를 벗어나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가 생각 나지 않는 곳으로... 




                                  Carol...



@그리움은 시간이라는 약에도 소용이 없나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작아지지 못하고 계속 커져만 간다. 
 내 생각속에서 그는 항상 2000년 그때의 모습이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