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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Arthur (->_<-)
날 짜 (Date): 2002년 8월 16일 금요일 오전 03시 29분 22초
제 목(Title): 잘자



'잘자'라는
차가운 말한마디가 듣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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