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CA558D4.ipt.aol> 날 짜 (Date): 2002년 7월 20일 토요일 오후 05시 08분 56초 제 목(Title): Re:Re: 이제는 시누이까지 나서는군요. 전 여자분이 직접 말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다음에도 태도에 변화가 없으면 남친이 나서서 해결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시누이 입장에서 볼때는, 얌전한 척 하면서 뒤로 호박씨 깐다고 생각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