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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AND) <magicall2.dacom.>
날 짜 (Date): 2002년 7월 20일 토요일 오후 01시 59분 28초
제 목(Title): Re: 이제는 시누이까지 나서는군요.


백혈병 ... 운운...은 싫은 사람에게 직접 말하기는 뭣 하니까
하나의 둘러대는 말은 아닌가요? 짐작컨데 시누이가 님을
원래 싫어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누이의 눈에 님의 어떤 점이 싫었을까요? 예를 들면, 집안일을
잘 안하는 타입이라고 생각되었거나, 예의가 없게 비춰진다거나
그런점은 혹시 없습니까? 님이 마냥 천사 같고 다 좋은데 시누이가
괜히 미워하는 겁니까? 님도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만일 시누이가 원래 이유없이 님을 싫어한다면, 그것에 
대해서는 아마 치유책이 없을 것입니다. 결혼을 해도 생활이
순타치 않을 것이 십상일거구요. 이런 상황에서 굳이 결혼을 고집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점도 나름대로 궁금하군요. 물론 개인적인 
사정을 다 여기서 애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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