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미친게이 (몰라몰라) 날 짜 (Date): 2002년 7월 20일 토요일 오전 11시 37분 42초 제 목(Title): 으아아아아아아악~~~ 치매닷 오늘 내 이름을 다시 말해준다는걸 깜빡했다. 난 그녀석 이름을 외우지만 그녀석은 내 이름 아마도 못외울건데.. 그냥 학교만 알건데... 그래서 이름 다시 갈켜준다는걸 깜빡해버렸다. 이런이런.. 내가 못살어... 담에 언제 만날지도 모르는데.. 방학동안은.. 내팔자야.. 쩝.. 무능한 현 시삽을 몰아내고 위대하신 staire 마두를 종신 시삽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