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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erong (룰루랄라)
날 짜 (Date): 2002년 7월 19일 금요일 오후 12시 19분 28초
제 목(Title): Re: 이제는 시누이까지 나서는군요. 



왜 그렇게 힘들고 고달픈데 결혼을 하려고 하는지요?

그런 일들을 모두 허허..하고 넘길 정도로 두분의 사랑이 깊지 않다면 

첩첩산중의 길이 기다리고 있는 결혼을 기어이 해야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제 가까운 사람이라면 열과 성을 다해 뜯어 말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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