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1-116-242-226.> 날 짜 (Date): 2002년 7월 19일 금요일 오전 10시 49분 51초 제 목(Title): Re: 이제는 시누이까지 나서는군요. 이제 문제는 내년에 결혼하느냐, 내후년에 결혼하느냐가 아닌 것 같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사는데, 왜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영향을 끼쳐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애인되시는 분께, 얼마나힘든지 말씀드리고, 시누/시부모님과 적절한 거리를 두는 것을 말씀드려보세요... 얼마나 잘난 아들을 둬서 그러는 지 모르겠습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