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orland (H.Y.Tak) 날 짜 (Date): 1995년04월16일(일) 23시50분15초 KST 제 목(Title): 삶이란 살아가는 것...!! -- 을 읽고 아주 강하고 무시무시하게 느낌표까지 치시고 자신만만하게 삶이란 살아가는 거시라고 쓰셨군요..... 이거 무서버서 글쓸 수가 있나요..... 이 보드가 love 보드인바 더 이상의 말은 사족이라 생각되므로 제 글에서 윗 부분만 봐 주세용. ID 뺏어쓰는 Gsero(가로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