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1.192.7.144> 날 짜 (Date): 2002년 6월 22일 토요일 오전 08시 55분 14초 제 목(Title): Re: 남친이 단란주점에 갔대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 단란주점에서는 죽어도나 때려 죽여도 50만원 쓸수가 없어요 일반적으로 하루에 50만원은 정말 때려죽여도 쓸수가 없는데 후훗~ 아마 마사지나 안마시술을 받지 않았을까 생각이 되네여.. 하하하하하하 단란에 무슨 삐끼가 있습니까? 삐끼는 돈안받는거고 티켓걸 이라구 만오천원에 그냥 옆에서 술이나 마셔주는겁니다. 맥주한짝에 10만원 밖에 안하구 하하 아마도 100만원이 나왔다느니 하는 얘기를 들어보면 코스별로 다 돈거 같은데 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