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uriel (조영익) 날 짜 (Date): 2002년 6월 22일 토요일 오전 09시 13분 33초 제 목(Title): Re: 남친이 단란주점에 갔대요. 제 친구가 세 명이서 단란에서 200 나온 적이 있더군요. 물론 아마도 자기가 제대로 말을 안하는 것으로 봐서 제대로 코스는 다 간 것 같긴 한데, 그런다고 해도 너무 많이 나왔죠. 분위기가 장난 아니였다더군요. 돈 부족하니까 조폭 비슷한 애들이 차로 집에 태워 와서 부모님 계신데 막 난리치고... 그것 때문에 모임 하나 깨졌습니다. P.S. 근데 7시부터 1시까지 술마시고 그 다음에 4차 간 애들이 코스 갔을까 하는 의문이 있네요. 진짜로 술만 먹은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