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GInut (.....soar.愍) 날 짜 (Date): 1995년04월13일(목) 16시31분39초 KST 제 목(Title): IQ높을수록 색골이라는 의학적 근거 한가지 내 친구중에 의대생들이 여럿있는데.. 그중의 한 녀석이 언젠가... Sex Atlas라는 의료서적을 읽고는 내게 해준말이 있었다.. "이거 아니 소어야? 두뇌가 발달한 사람이 성적민감도가 발달했다는 사실을...?" <---여기서 성적은...학교성적아니다..물론...Sex-sensitivity를 말한다.. "오잉? 그래?? 진짜??" "응..의학적으로 어느정도 증명이 되었어... 그 성중추신경이 대뇌에 상당ㅇ히 가까이 있어서... 알지? 뇌는 discrete하게 발달하는게 아니구 continuous라게 발달하는거..? 그래서.. 대뇌가 발달할 수록... 그 성중추 신경도 같이 발달한데..." "아항 그랬구나... (이때..소어 무릎을 탁! 친다...깨달음!!의 순간... 이렇게 소어의 연애지식을 장족의 발전을 하구...히히~~~~~)" "그래서..소의 성을 밝히는 사람들 중에..고급두뇌가 많대..." "흐흐..긍께...머리가 좋으면.. 색을 많이 밝힌다 이거구나.. 히히...그러니까.색을 밝히는 건 어쩔 수없는 자연의 섭리네?? 기롬 이제부턴 나두 죄책감 느끼지 말구.. 색을 마구마구 환하게 밝히구 댕겨야지...히히~~" "에구에구...괜한 걸 가르쳐줬나..??쩌비~~~~" "어쨋든..그럼..난 머리가 좋은 거네?? 색을 요리도 마니 밝히니까...크크.." (이때 친구의 충격적인 말...친구뒀다해두 소용없다니께..쩌비.. ) "얘야..얘야...내가 머리좋으면 색을 밝힌댔지.. 언제.. 내가..색을 밝히면 머리가 좋댔니?? 넌 그런 간단한 논리학도 모르면서.. 무신 머리타령??? :P...." "...(꽈당~~~~~ 아!! 기롬 난 그저 무식하구 단순한 색골이란 말이든가???)...." -soar....하나님이 머리좋구 슬기로운 사람한테.. 색을 밝히게 하신것은.. 그만큼 그런 강한 욕구를 참아낼 수있는 지혜를믿으셨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러니..색골 여로분...!! 잘 사용하세요...히히~~~ 만약 그걱 남발하면.. 그대두 나같이..색만 밝히는 단순무식 색골이여.. 알았스???? 앙???? :P )))(( ~@-@~ Being a bird and SOARing up to the sky... O ove == ^Soar ==============================================ooO=====UU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