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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SGInut (.....soar.愍)
날 짜 (Date): 1995년04월13일(목) 16시03분24초 KST
제 목(Title): "소년/녀기에 누구나 갖는 동성애들~~ :)"


우리는 자라면서...누구나 잠시 동성애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이건 내야그 아님...책에서 본 것임...)

소어두..지금 생각해보면...
그랬던 적이 있었던 것 같다...
(헤헤~~지금이야..뇨자만이 물론 좋지요~~~)

아마...여기 대부분의 여러분도..가만히 앉아서...
과거를 떠올려 보라...

지금 먼가 알구 생각해보면...
'아!! 그렇구나.. 그게 일종의 동성애라는 것였구나!!"
하며..무릎을 탁! 치며...
그대의 과거 모습에서...
일종의 동성애가 있었던 시절을 알게 될테니...

그런 단계의 동성애는..
역시 어린 시절 답게..
무척이나..소박하다..
(몇몇 예외 빼놓고는..  그렇다..)

기껏해야..
친구의 그부분이..궁금해서..
살짝 볼라구 했다거나...
(그때는 머..자기 물건하구 비교하고 이런 것때문은 아니었을꺼다..물론...)

다른 친구들이랑..
장난을 가장해서...
어떤 이쁘게 생긴 친구의 바지를 벗겨보기도 하는..
머 그런 것이었다...(이런 건 나의 중학교 시절 비일비재 했다...)

먼가 있긴 있는데..  모르고 하니...
그렇게... 어쩜 서슴치 않고..  장난의 형태를 빌려..
그런 욕구를 분출했던 것이었는데...

이젠...점점 남녀공학 고딩학교가 늘고 있으나..
아직도 대부분의 학교는 남자..뇨자학교가 있다..

그렇게 성에 민감해지는 ...
고교시절.. 남자들..여자들하고만..갇혀..
입시에 찌들다보니..
어쩌다..그들에게..드는 그런 성에대한 욕구는...
화산처럼 억지로 잠재워 져있었고...

그러다가..먼가 그런 억제가 풀린다 싶으면...
그런 순간을 놓치지않고..분출하게 되곤 했는데..

그런 좋은 예가...
고딩어들의 수학여행...

국어..영어..수학등등의 과목에 쫓기다가.. 하는..
수학여행...(그럼 영어여행, 국어여행은 또 않가요 선생님? 하구 질문했다가..
 박살난 내 친구가 떠오른다...  :)

그 수학여행에서..
하나의 전통 처럼 내려오던 것이 있는데..
밤에.. 자는 친구..그곳에..치약 발라놓기...
그리고는 사진 쫘악 찍어서는...
여행 갔다와서...복도에 붙혀놓고는 사진 콘테스트하기....

자기 물건이 허연 칫솔에 발려서...
헤벨레 자는 모습으로 찍힘을 당한 애들은...
대개 보면... 이쁘장하게 생긴 애들이었다..

장난을 쳐도 꼭 그런 이쁜 남자들만 골라서...
꼭 그 물건을 꺼내서.. 그 속에 발라놓은 행위...

난 그런 것들이..
우리들의 어린 시절...
우리가 겪었던.. 동성애의 욕구때문이라고 말하고 싶다..

동성애는 아무래도..
터부시되는 사회이니...
자신의 경험을 말하기도...
아님 있었다라고 말조차 꺼내기도 싫겠지만...
그렇게 무안해 할 필요 없다..

만약 그대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대는 극히 반-동성애...즉... 이성애자(?)라고 말할수 있으리라..
다시말해...극히 다수의 관점에서 보면..
'정상'이라는 것이다...












-soar....진짜 동성애자(내진 호모..)라고 말할려면...
         이런 사실을 모두 알구난 후에도 그런 것을 느끼는 사람들이라고 본다...













                                                   )))((
                                                   ~@-@~
     Being a bird and SOARing up to the sky...       O       ove == ^So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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