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dia () 날 짜 (Date): 1995년03월29일(수) 18시24분01초 KST 제 목(Title): 가까이 있습니다.. 삶의 분주한 길목에서 우린 무심코 사랑을 만나기도 하지만 너무 분주하여 귀기울이지 못하고 너무 분주하여 사랑이 가까이 있음을 깨닫지 못하고 그의 눈에 드리운 슬픔도 너무 분주하여 미처 보지 못하고 지나치며 ...... 사랑만 만난다면......... 하고 중얼거립니다. 그러나 삶은 너무 빨리 달아나 버리고 소중한 인연은 곁을 스치며 눈물 흘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