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Marx (예니의연인�) 날 짜 (Date): 1995년03월29일(수) 12시05분54초 KST 제 목(Title): 주사이모스님.... 글 쭉 다읽었읍니다.... 마음 한구석이 찡해지는 군요... 주사이 모스님의 혜지님에 대한 마음이.... 참으로 순수하다는 걸 느꼇어요.... 힘내세요... 어쩌면... 이렇게 안만나게 된것이 서로를 위해 좋은 일이 될수도 있죠... 한때...사랑하던 사람의 기억이... 지금....아름 답다면... 그것을 깨뜨리지 않도록... 일이 이런식으로 된 것이... 어쩌면.. 긴 안목에서는 축복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M/a/r/x/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