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GInut (...soar...�) 날 짜 (Date): 1995년03월28일(화) 15시34분40초 KST 제 목(Title): 뇨자가 젤 시로하는 남자들중 하나~~~ 만났을 때 마다... 툭하면..... "있쟎아요? 우리 엄마가요.... 아짜구 저쩌구~~~~" "어..않돼요..않돼.... 그거 울 엄마가 나쁜거랬어요...." "이거 우리 어머니가 시켜서~~~~" 등등.... 엄마가 입에서 안떨어지는 남자들.... 혹 진짜 그대의 엄마가 시킨거라두.. 뇨자앞에선 절대,,,, 어떤 경우에도... Never! ever! ever! never!! '엄마'가 입밖으로 튀어 나오면 않된단다..알았니? "엄마? 그게 머하는 데 쓰는 단어예요?? 전 그런단어 써본적이 없어서리 몰라요~~" ---> 흠..요건 좀 넘 심했나?? 어쨋든.. 그렇다구....알았지, 남정네들?? 내가 아는 사람중(실은 친척..흐흐.. 백씨문중의 창피로다!!) 하나는... "너..자꾸 그럼 우리 엄마한테 일르꼬야~~~흥!!" ----> 물론 요런식으루 간지럽게 야그한건 아니지만 뇨자한텐 어떻게 근엄하게 표현해두..다 똑같이 들린다구..이렇게 말야... 만나기전에... 효자루 표현되는 남자는 특히 이런 부류일수 있음을.. 아울러 양자하시압.... 따라서 그런 마마보이가 싫은 뇨자분들은... 만나기전에..소개책에게..물어보라구요.... "그 남자 효자래요??" (이건 우리 소어어머니가 일러주신 이야기...대단한 어머니죠? 울 어머니~~) 어쨋든 울 어머니 지론에 의하면, 요새 효자는 좋은거 하나두 아니구... 효자한테 시집오면 고생만 한데요....(우리 어머니 스스로두 그런 피해자중하나라구 강력히 주장하시구 계시지만...쩝~~~~ :) 어쨋든 그래서..내 뇨자친구보군 그러셨다는 군요.... "야 너두 그런면에서 고생좀 할꺼 같구나..." 그러자..내 뇨자친구나중에 내게 그러더군요... "요새 어머니들..증말 자식을 모르시는 것 같어~~~" 글쎄?? 둘중에 누가 나를 진짜 모르는 것일까?? 요로분들은 아시겠어여?? 내가 어떨찌?? (하긴 '엄마'라는 단어를 쓰지말라구 해놓구 내가 벌써 몇번 쓴겨, 그단어를?? :) -soar...........어쨋든..그렇다구요.... 절대' 엄마', '어머니'란 말쓰지말아요 알았죠.. 기롬.. 오늘은 이만.... :) "그나저나..어머니, 저 잘한거 같애요, 오늘 내가 방금 떠든 말들요?? 예???" )))(( ~@-@~ Being a bird and SOARing up to the sky... O ove == ^Soar ==============================================ooO=====UU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