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dia () 날 짜 (Date): 1995년03월28일(화) 13시31분14초 KST 제 목(Title): 말 한마디. 부주의한 말한마디가 싸움의 불씨가 되고 잔인한 말한마디가 삶을 파괴합니다. 쓰디쓴 말한마디가 증오의 씨를 뿌리고 무례한 말한마디가 사랑의 불을 끕니다. 은혜스런 말한마디가 길을 평탄케하고 즐거운 말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합니다. 때에 맞는 말한마디가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의 말한마디가 축복을 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