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ImJIS (일라이자) 날 짜 (Date): 1995년03월28일(화) 17시35분09초 KST 제 목(Title): [Re] 존경하는 ImJIS께.. 음.. 뭔가 읽으시는 분들의 오해가 있었나 보군요.. 참을성이 좀 있으신 분들은.. 위에.. 그리고 한참위에.. 있는 저의 글들을 주욱.. 차례로 읽어 보시면 알겠습니다만.. 약간은 여자와의 진행상황이 안 좋게 돌아가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저의 불찰입니다.. 순서가 뒤죽박죽입니다.. 옛날에 써놓았던 글들을 이제사 키즈의 요보드(러브 어쩌구저쩌구)에 긁어 놓았기 때문에 생긴 현상입니다.. 글을 쓴 순서대로 보자면.. 1. "헌터스에서 어쩌구 저쩌구.. 2. "여자의 마음" 3. "여자집에 인사하러가기.." 가 됩니다.. 그리고.. "jssuh"님.. 아자씨의 추측이 맞습니다.. 저는 지모씨의 아들이고.. Eliot은 박모씨의 아들입니다.. 글고.. 사랑에 대한 아자씨의 한마디.. 지금도 헤죽헤죽 웃고 있어요.. 뭔 뜻인지 알죠? 그럼.. 이만.. 아.. 이글과 관계없는 다른 분들께는 죄송.. 열받으시면 한마디만 하세요.. 바로 지우께요.. @ 골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