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deepurple) 날 짜 (Date): 1995년03월25일(토) 12시25분39초 KST 제 목(Title): 김한길-최명길 씨의 결혼에 대한 아라의 평 단 하나다... 느끼하다. 최명길 씨가 아깝다. 등등 부정적 의견이 대부분 이드뎅..:) 윽..이거 욕 얻어 먹겠당 깊은 바다..그곳은 아직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순결하고 성스러운 곳.. 순수를 갈망하는 사람들이 떠나는 곳.. 타이타닉호가 있고.. 그랑 블루의 쟝이 있고.. 아틀란티스와 무어가 있는 곳.. 그리고 이어도.. 그 곳에 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