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waityou (난 정도령) 날 짜 (Date): 1995년03월15일(수) 08시00분44초 KST 제 목(Title): 욕먹을 소리 하나 표현이 좋지 않음은 알고 있습니다만.. 작년 1학기 말까지만 해도, 집나간 강아지를 기다리는 주인이 개 밥그릇을 보며 엣 기억을 되살리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음, 지금은 어느 보신탕집에서 우찌 되었는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역시나 망각의 도움으로 편안히 잘 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