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03월12일(일) 15시03분47초 KST 제 목(Title): 가슴아픈 이별은 한 사람은.. 주위를 휙~ 하고 둘러보면, 이런 정답이 나옵니다. 이별의 쓰라린 상처를 매일밤 냅두지않고 꺼내보는, 그래서 자꾸 덧나게 하는 것보다는.. 그저 자기 일 열심히 하면서 마음을 비우도록 할때.. 그 때, 또 다른 새로운 사랑이 생긴다는 것을요. 이건 정말이지 거으 99.9% 정확합니다. :)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