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03월12일(일) 15시06분41초 KST 제 목(Title): 내 며느리감과 사위감은.. 어른을 공경할 줄 아는 (마음으로 우러나와서) 그런 사람이면 된다. 그 나머지는 노터치다. 내가 데리구 살 것두 아닌데, 굳이 내 마음대로 고를 필요는 없지 않은가. 나는 내 자식을 믿고, 그 선택에 따르련다. :)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