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iceJoe (펭귄탄기사) 날 짜 (Date): 1995년02월27일(월) 22시40분49초 KST 제 목(Title): 기다림이란.. 끝이 보이지않는 기다림은 나에게 정말 힘든 일이다. 그 답답함에 질려 마구잡이로 돌진해보기도 하고, 어떤일에 몸과 마음을 던져서 몰두해보기도 하지만.. 결국 남겨지는건...이유조차 내게 말할 수 없는 기다림이다.. 기다림이 사랑의 전부는 아닐텐데.... NiceJoe 는 참신합니다. (한 일년에 두번쯤?) NiceJoe 는 멋집니다. (제가 보면 무지무지) NiceJoe 는 꿈을 실현합니다. (흠.. 야한꿈이라면) NiceJoe 는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손수건 만큼 넓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