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iLUSiON (뻥뚤린가슴) 날 짜 (Date): 1995년01월22일(일) 01시18분30초 KST 제 목(Title): 참을수 없는 존재의 고통 4. 자 이젠 사랑학 원론 507 시간으로 사랑학부를 졸업한사람만 들을수있습니다. 지금까지의 늑대와 여우목도리의 이야기에서 얻을수있는 결론은 무엇일까? "삐이이~~~" 내 저기 얌전히 앉아있는 목도리 안한 여우 뭡니까? 내 맞습니다. 애인이든 남자친구든 남자 하인이든, 식순이든 부인마마든 몇년을 사겼건 몇십년을 사겼건 몇시간을 사겼건 사랑의 화학방정식이 맞아떨어질땐 모든 법칙을 초월해 카타스트로피가 벌어진다는 진리. 몇년사귄게 중요한게 아니고, 얼마나 사랑하냐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사랑. 후후 사랑이란건 존재하지 않는단 말이에요. 사랑이라고 일컬어지는 이 이상야릇한 감정은 무어냐구요? 이건 여러분의 마음속에 있는 감정의 소용돌이 일뿐이지요. 이 감정의 소용돌이 (혹은 바람돌이 아지말로는 팔랑개비) 를 우리는 사랑이라 하더군요. 혹 도닦은 얘들은 사랑은 겨우 단순한감정이아니라 주장하며 책임감이라고도 하고 혹은 친구같은감정을 항상가지는거라고도 하고 왠 헛소리들을 선포하지만! 사랑학 제일법칙 : 사랑은 감정이다. 사랑학 제이법칙: 감정은 정적인게 아니라 동적 entity이다. 사랑학 제삼법칙: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면 사랑을 정복한다. 원론 507의 현장실습편을 보면 많은 예제들이 나온다. 여러분 주위를 보면 많은 사랑이 강철같이 강할것같은 그런 사랑들이 사기그릇같이 쨍강깨지는걸 보는데 그건 사랑의 삼대법칙을 잘설명할뿐이다. 자그럼 이제 가장중요한 어떻게하면 유부녀를 낚을수있을까하는 "유부녀 낚기 5가지 수법과 5가지 해서는 안되는 비결" |